광주시가 경안시장에서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'제1회 직통시장실'을 열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직통시장실은 시장이 행정기관을 벗어나 시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. <br /> <br />첫 행사가 열린 현장에서는 경안시장의 주차시설 개선과 아케이드 방수공사, 노후 안개분사기 정비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. <br /> <br />박관열 광주시장은 상인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2시간 넘게 직접 들었으며, 함께 참석한 시청 담당 부서 관계자들은 건의 사항의 처리 방향과 지원 방안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검토했습니다. <br /> <br />광주시는 이번에 접수한 건의 사항들을 부서별로 꼼꼼하게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고 후속 조치도 빠르게 추진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박 시장은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열린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1514542318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